
[뉴스핌=이슈팀] '미쓰에이' 수지가 '훈남' 남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요리왕 특집'으로 박수홍, 송은이, 하하, 수지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수지의 '훈남' 남동생에 대한 발언이 큰 주목을 받았다.
앞서 수지의 남동생은 KBS2 '청춘불패2'에 깜짝 출연, 수지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잘생긴 남동생이 연예계에 관심이 있을 것 같다"는 MC들의 질문에 수지는 "나한텐 말 안했는데 엄마한테는 '나도 연예인 하고싶다'고 했다더라"고 답했다.
이어 수지는 "동생이 연예인을 하겠다고 한다면 말리고 싶다"며 "동생이 마음이 여려서 상처를 받을 것 같다. 연예계에선 혼자 꿋꿋이 견뎌야 하는 게 많기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이 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기준 11.0%(AGB닐슨미디어리서치) 시청률을 기록하며 목요 예능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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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