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한항공은 한진관광의 투자사업부문을 흡수 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한진관광은 합병 전 투자사업부문과 여행사업부문을 분리하고 여행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한진관광(가칭)을 설립할 예정이다.
분할 후 존속하는 투자사업부문인 한진관광투자(가칭)를 대한한공에 합병하는 것이다.
합병 비율은 한진관광과 대한항공이 1대 0.6044775이다.
합병 기일은 2013년 1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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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