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마린보이' 박태환이 분대장으로 변신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분대장이 된 박태환 훈련병' '박태환 근황' 등의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박태환의 훈련소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박태환은 전투복 차림에 방탄 헬멧을 쓰고 총을 쥔 채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어깨에 달린 분대장 견장에서 박태환의 늠름함을 엿볼 수 있다.
박태환 분대장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우 새로운 모습" "마린보이 수영복 말고 군복도 잘 어울리는구낭" "박태환 분대장 변신 뭔가 포스가 팍 느껴지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태환은 지난 4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4주 군사훈련을 위해 입소, 4주를 꽉 채운 11월 1일보다 하루 앞당겨진 10월 31일 퇴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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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