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은 디저트 카페 투썸의 '투썸 커피클래스'가 5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투썸은 2007년 고객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커피의 맛과 건강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커피클래스를 기획·운영해 현재까지 투썸플레이스 및 투썸커피 매장에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커피클래스는 이론과 실기테스트를 거쳐 인증 받은 투썸의 커피 마스터만 진행한다. 흥미로운 커피이야기와 함께 커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으로, 핸드드립커피 실습, 로스팅 체험, 나라별 커피 원두와 페어링 케이크를 무료 제공 등 알찬 구성이 특징이다.
투썸 관계자는 "투썸은 고객에게 더 나은 품질을 제공하고, 고객의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토종 브랜드로서 더 건강한 커피 문화를 만들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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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