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모의 유명여자연예인과 과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상추와 스캔들이 났던 여자 연예인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상추와 열애설에 휩쌓인 첫 번째 연예인은 정지아다. 지난 2009년 10월 상추는 신인 탤런트 정지아와의 열애설로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Mnet '엠넷 스캔들'에 출연한 두 사람이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설이 있었지만 양측 소속사는 "방송일 뿐 실제로는 따로 연락하거나 만난 적도 없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상추는 방송에서 정지아에 수영을 가르쳐주고 기습키스를 하기도 했다. 정지아도 상추를 위해 손수 3단 찬합 도시락을 준비했다.
상추와 열애설에 휩싸인 두 번째 연예인은 브라운아이즈 걸스의 나르샤.
상추는 방송을 통해 "나르샤와는 누가 뭐래도 소울 메이트다. 처음부터 친구로 시작했기 때문에 연인이 되는 건 서로 상상도 할 수 없다"며 역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설의 발단은 상추가 나르샤에 옷 선물을 한 것이었다.
하지만 상추는 "상품권이 하나 생겨 트레이닝복을 사준 것뿐"이라며 "마스크를 쓰고 데이트한 것이 아니라 신종 플루 때문에 마스크를 한 것이다"고 해명하기도.
한편, 상추는 가톨릭 대학교 특강 강사로 자신의 솔직한 연애담을 밝힌 적이 있다.
‘연예인과 열애를 한 적 있나’라는 학생들의 질문에 상추는 "가수 1명, 연기자 1명과 사귄 적이 있다"고 솔직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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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