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bm.gametree.co.kr)에서 한국 프로야구가 창설된 1982년부터 2011년까지 대한민국 야구 30년의 역사를 담은 선수카드를 모두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1987년까지의 선수카드를 오늘 공개한다.
이로써 <프로야구 매니저>는 3년여에 걸쳐 30년 프로야구의 모든 선수카드를 완성했다. 야구감독 카드도 삼미 슈퍼스타즈 김진영, 청보 핀토스 강태정, MBC청룡 백인천 등을 업데이트하고, 80~90년대 선수카드만으로 구성된 선수카드팩을 선보인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30년 역사의 선수카드를 모두 업데이트한 것을 기념해 82~87년의 레전드급 선수 13명을 소개하는 특별 페이지를 오픈한다.
이를 기념해 <프로야구 매니저>는 200만원 여행상품권,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 등이 걸린 대형 이벤트를 다음달 28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함께, '82~87년 위대한 도전 팀컬러' 또는 '82~87년 단일구단 팀컬러'를 장착한 이용자 4명에게 선착순으로 '하나투어 상품권(200만원)'을 증정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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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