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25일 코스피 지수가 닷새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을 중심으로 그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9시4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45포인트, 0.08% 오른 1915.56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닷새 만에 '사자'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9억원 순매수다. 개인은 293억원 순매수, 기관은 331억원 순매도다. 프로그램으로는 차익거래 325억원 순매도 등 총412억원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2% 오르고 있고, 나머지는 1% 이내 폭으로 등락 중이다.
시총 상위주는 삼성전자가 0.31% 내리고 있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KB금융 등이 내림세다.
반면 포스코, 기아차, 한국전력, SK하이닉스 등은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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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