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녹스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이녹스는 전일 대비 450원(2.25%) 오른 2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녹스는 이날 지난 3분기 전년동기 대비 35.3% 증가한 60억58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4.0% 늘어난 427억원, 당기순이익은 80.9% 증가한 43억5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녹스 관계자는 "반도체 패키지(PKG) 소재 부문의 생산수율 상승과 스마트폰, 태블릿PC 호조로 연성회로기판(FPCB) 소재 시장의 신장이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다"며 "아산공장 설비 효율성 증대 및 반도체 PKG소재 부문의 생산수율 향상이도 이익 증가에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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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