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우건설이 3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130원, 1.35% 하락한 94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종효 신영증권 연구원은 "대우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은 7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1.2% 감소했다"며 "3분기 실적 부진을 고려해 올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존 예상치보다 15.0%, 14.7% 낮게 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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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