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던 기아차가 반등하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9시8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0.32%) 오른 6만2700원에 거래됐다. 최근 5일만에 상승 반전이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 우려 등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4분기 영업이익률이 회복될 전망이어서 저가 매수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기아차의 전날 종가는 주가수익률(PER) 5.7배 수준으로 금융위기였던 지난 2010년 2분기 평균 PER 6배를 하회하는 것"이라며 "기아차의 수익성을 고려했을 때 과매도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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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