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5일 로만손에 대해 핸드백 사업부 호조로 올해 매장계획을 20개에서 24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서용희 한화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제이에스티나(J.ESTINA) 핸드백 사업부의 영업호조가 이어지면서 로만손은 올해 20개 였던 핸드백 단독 매장 모픈 계획을 연알까지 24개 매장으로 확대했다"며 "현재 백화점 16개, 면세점 4개로 총 20개 매장을 확보한 상태"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40여개에서 2015년에는 약 70개 매장으로 국내 대부분의 백화점 및 면세점에 입점될 것"이라며 "핸드백 사업부가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등 최상급 매장에서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규 매장 확대는 기존 매장의 점당 매출 확대와 장기적인 실적 가시성을 높여줄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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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