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짝' 여자4호가 눈물을 쏟았다.
24일 방송된 SBS '짝' 38기 1부 중간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4호는 아무에게도 표를 얻지 못했다.
도시락을 홀로 먹은 '짝' 여자4호는 어머니와 통화에서 누구와 도시락을 먹었냐는 질문에 "혼자 먹었다. 내가 매력이 없는가 봐"라며 자포자기 한 심경을 내비쳤다.
어머니는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우리 딸이 최고인 것 같다"며 '짝' 여자 4호를 달랬고 여자4호는 "엄마 목소리 들으니까 서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짝' 여자4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돈 버는게 훨씬 쉽다. 연애는 너무 어렵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또한 '짝' 여자 4호는 "짝사랑은 잘 한다. 혼자 좋아하면 몰래 가서 뭘 놔두고 좋아하고 그런다. 그 사람이 행복해 하면 난 그걸로 만족한다"며 "해바라기 같은 사랑 그런 것만 했다"고 말해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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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