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기획특집극 '못난이 송편'이 호평에도 불구, 동시간대 꼴찌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방송된 '못난이 송편' 첫 방송은 5.4%(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SBS '대풍수'는 각각 17.1%와 9.3%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주 종영한 '아랑사또전' 이후 편성된 '못난이송편'은 학교 내 왕따 문제를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에서 똑같이 다뤄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