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안경점의 실수'라는 한 네티즌의 경험담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경점의 실수'란 제목으로 웃지 못할 경험담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글쓴이는 안경을 맞추기 위해 안경점에 갔다가 실명한 사람 취급을 받았다. 시력 검사용 보조 안경을 열지 않고 검사를 이어가던 주인 아저씨가 느닷없이 '실명'이란 오판을 내렸던 것.
이어 글쓴이는 "아저씨에게 설명했더니 급 정색하시면서 뚜껑을 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경점의 실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네 안경점 아저씨가 너무 웃김. 순식간에 실명 만들어버림" "안경점 주인아저씨가 안경 쓰셔야 할 듯" "정색하고 뚜껑 연게 더 웃긴다 아 뿜었네" "대박 아저씨. 아 얼마나 자기는 당황하고 난처했을까? 시력검사하러 온 손님한테 실명이라고 해야한다니 병원도 아닌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