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탈모의 무서움은 여자아이들이 갖고 노는 인형을 담고 있다.
문제의 인형은 주인의 무관심 내지는 부주의 탓인지 머리가 절반 가까이 빠져 있다. 탈모의 무서움을 인형을 통해 보여준다고 해서 이 같은 제목이 붙었다.
탈모의 무서움 속에 등장하는 인형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본 적이 있는 광경이기에 공감을 더한다.
탈모의 무서움 게시물에는 “인형도 울고 나도 울고” “인형 머리라도 심고 싶다” “탈모의 무서움은 당한 사람만 안다”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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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