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아람코 윤활유정제회사(루브렙)의 얀부 정제공장을 두 배로 확장하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공사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5일자 현지 외신들이 보도했다. 세부적인 조건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이탈리아그룹인 사이펨(Saipem), 스페인의 테크니카스 레운디아스 등이 참여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