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에이수스(ASUS, kr.asus.com)는 2세대 및 3세대 Intel� Z77 기반 플래그쉽 마더보드 ASUS ROG Maximus V Extreme가 7.1843Ghz 오버클럭 기록과, SuperPi 1M에서 5.094초, SuperPi 32M에서 5.094초, PiFast 10.16초등 4개의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이번 세계 신기록 수립을 통해 ROG 마더보드가 성능 튜닝 및 오버클러킹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벤치마크 테스트에는 에이수스 ROG Maximus V Extreme 마더보드와 인텔� 코어™ i7-3770K 프로세서, 액체 냉각 방식이 활용되었으며 7.1843GHz CPU 클럭 스피드 세계기록과 함께 SuperPi 1M 테스트에서 5.094초, SuperPi 32M에서 5.094초, PiFast 10.16초 등 총 4개의 세계 신기록을 갱신했다.
에이수스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벤치마크 테스트는, TeamRU, ‘Absolute Zero’ 이벤트에 참석했던 Hazzan, Piwor 등의 팀과 ROG 하드웨어 전문가인 Andre Yang과 Shamino 등 세계 최고의 오버클러커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대량의 액화 헬륨 및 질소를 냉각제로 사용했으며, 인텔� 코어™ i7-3770K 프로세서를 사용해 7.1843GHz라는 새로운 CPU 클럭 스피드를 기록했다. SuperPi 1M에서는 5.094초로 지난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SuperPi 32M 에서는 놀랄만한 4분 43초라는 대기록이 달성되었다.
또한 PiFast에서도 10.16초로 기존 벤치마크 기록을 갱신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이번 테스트와 관련된 영상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youtube.com/watch?v=goRB91S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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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