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된 「2012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 참석, 그간의 동반성장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동반성장 정책 발표 2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정운찬 前동반성장위원장과,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한 업계·경제단체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지식경제부 장관과 공정거래위원장의 동반성장 성과 보고에 이어 대-중소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동반성장 유공자 훈·포장 수여 등 1시간여 진행됐다.
기념식후 이명박 대통령과 참석자 들은 동반성장이 지속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 대기업, 중소기업이 함께 씨를 뿌리고 힘을 모으자는 의미로 중소기업 DMC타워 뒤편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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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