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손목시계 종결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손목시계 종결자 사진은 제목과는 달리 그냥 손을 찍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쳐다보면 손목위에 성냥개비 한개가 세워져 있다.
알고보니 이는 즉석 해시계였던 것.
사진을 본 네티즌은 "손목시계 종결자 인정!" "오전, 오후는 어떻게 아나요?" "성냥개비 세우다가 시간 다 갈듯 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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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