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계절조정을 감안하지 않은 수출이 수입에 비해 연간 기준 5배이상 빠르게 확대되었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7월 유로존의 무역수지가 156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36억 유로 흑자(149억 유로 흑자에서 하향조정)를 기록한 6월에 비해서 개선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수출은 전년대비 11% 급증한 반면 수입은 2% 증가에 그쳤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2.0% 줄어들었고 수입은 1.2% 감소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