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 패션 정보프로그램 '트렌드 톡(Trend Talk)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트렌드 톡은 매주 토요일 밤 패션 전문가들이 출현해 다양한 패션 정보와 코디 노하우를 제공하는 현대홈쇼핑의 고정프로그램이다.
현대홈쇼핑이 지난해 5월부터 방송했던 트렌드 톡은 기존의 홈쇼핑 방송에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가미한 쇼퍼테인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트렌드 톡 시즌2 개편을 통해 방송 시간을 기존 70분에서 120분으로 늘렸으며. 새로운 코너들을 통해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더욱 비중있게 다룰 예정이다.
새로 생긴 코너로는 '패션 멘토'로 불리는 간호섭 교수가 액세서리, 잡화 등의 아이템을 직접 코디해주며 패션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톡톡, 트렌드톡!'과 현대홈쇼핑에서만 단독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하는 '온리 트렌드톡!' 코너, '오픈 트렌드 쇼' 등을 신설했다.
현대홈쇼핑은 트렌드 톡 시즌2를 통해 타 홈쇼핑이나 온라인몰에서 구할 수 없는 단독기획상품들 위주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동대문 기반의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상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형 현대홈쇼핑 PD는 "간호섭 교수를 비롯한 연예인 게스트들이 조언해주는 코디법과 재치넘치는 입담으로 보는 재미와 쇼핑의 즐거움을 더했다"며 "매주 토요일 밤이 기다려질 정도로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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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