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걸(이하 다이아몬드걸)에 출연한 강예빈이 "난 그렇게 마르지 않았다"는 망언과 함께 자신의 몸매를 평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말을 꺼낸 강예빈은 "그런데 나는 그렇게 마른 편이 아니다. 키 169Cm에 몸무게는 50Kg이다"라며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큰 키에 비하면 마른 것이다"며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강예빈은 "하체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솔직히 다이어트를 해도 상체가 빠지지 하체가 빠지지는 않는다"며 "계속 스타일로 커버를 하고 다닐 정도였다"는 망언(?)을 해 주위 여성 출연진들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한편 6일 오후 방송되는 '다이아몬드 걸'에서 강예빈은 섹시화보 속 포즈와 숨은 몸매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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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