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재단은 31일 서울시 논현동에 위치한 강남을지병원 강당에서 안성기가 참여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안성기는 앞으로 을지대 홍보뿐 아니라 대학과 의료원이 함께 펼치는 국내·외 봉사 활동에 참여한다.
재단은 안성기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유니세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안성기는 1980년대부터 유니세프의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1993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에 임명된 후 광고 촬영, 기금마련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유니세프 활동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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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