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두준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B2ST on QTV' 녹화에서 팬들이 뽑은 '욱할 것 같은 멤버' 1위로 선정되자 "실제로 그런 이미지가 있나 보다. 장난삼아 발로 차는 행동도 하고 과감한 모습들을 보인 것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윤두준은 "어느 날은 멤버들의 부모님들이 슬쩍 와서 멤버들 때리지 말고 말로 잘 타일러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 정말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B2ST on QTV'에서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비스트가 마카오 콘서트를 위해 한국을 떠나는 순간부터 콘서트를 치르기까지의 여정이 고스란히 방영될 예정이다.
오는 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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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