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열애 사실이 공개됐으나 당시 양측 모두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이번 최진이와 윤우현의 열애 사실이 공개에 대해 연예 관계자는 "최진이, 윤우현을 비롯해 뮤지션들의 모임이 있다. 두 사람은 모임에서 친분을 쌓아왔고, 이번 신곡도 두 사람이 함께 작곡했다"고 전했다.
또 윤우현 소속사 측은 "최진이와 윤우현이 사귀는 것 맞다. 친구로 지낻 시간이 흐르며 가까워 졌고 음악 작업을 하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2010년 열애설 당시에는 단순하 동료였지만 이후 사랑을 키우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최진이는 록그룹 럼블피쉬 보컬로 활동 중이며 윤우현은 록그룹 버즈의 기타리스트다.
두 사람은 8월30일 발매된 최진이의 싱글앨범 '너 그렇게 살지마'의 작사는 최진이가, 작곡은 두 사람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한편, 럼블피쉬는 오는 9월 1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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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