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감독원은 내년에 입사할 5급 신입직원을 지난해보다 11% 늘어난 50명 내외 수준에서 채용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금감원은 금융상품, 금융업에 대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응시분야에 금융공학을 추가했다.
또한 채용직원의 10%를 지방에서 뽑을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 달 6~14일이며,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합격자는 올해 말이나 내년 1월 초에 임용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감원 홈페이지(www.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6급으로 5명을 채용할 고졸 신입직원은 필기전형을 마치고 면접전형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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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