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나운서 조수빈은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에 "대학교 후배인 SBS CNBC 안현모 앵커와 주말 내내 봤어요. 화장도 안 했는데 이 정도 미모! 자랑스런 후배랍니다. 제가 확 밀리죠?"라는 글과 함께 안현모 기자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당시 SBS CNBC에서 근무 중이던 안현모 기자와 조수빈 아나운서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수빈의 말처럼 안현모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말만 일반인이였어 어딜봐서 일반인이냐", "조수빈 아나보다 이쁘면 말다했지", "조수빈 아나운서 이쁘다고 알고 있었는데 안 기자 옆에 있으니..이쁜 줄 모르겠다", "풀메이컵 조수빈 패, 생얼 안현모 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준과 열애 중인 안현모는 빼어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지며 '기자계의 여신', '기자계 신민아', '엄친딸 기자' 등의 수식어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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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