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고농도 산소수 제조기 전문업체인 옥시젠텍의 산소수 제조기의 산소수 용존산소량을 측정한 결과 100ppm이 넘는 고농도 산소수로 업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개그맨 권영찬과 방송인 변안나가 MC를 맡고 있는 생활푸드전문채널인 FCN의 '건강보감'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몸에서의 산소의 역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는 방송을 녹화했다. 방송은 오는 9월 초에 방송이 될 예정이다.

옥시젠텍이 개발한 고농도 산소수제조기의 용존산소량과 정수기의 물, 수돗물등의 용존산소량을 측정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또한 오한진 박사와 한의사 정종열 원장이 고농도 산소수를 마시기 전후의 체내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는 실험에서 고농도 산소수를 마신후 3분후에 체내산소 포화도가 2% 올라가는 결과를 얻어냈다.
오 박사는 "산소는 상온․상압에서는 무색․무미․무취의 기체로서 인체의 에너지 대사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이라며 "대기중의 약 20.9%를 차지하며, 사람은 산소를 사용함으로써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 박사는 "우리의 몸에서는 산소가 공급되면 뇌에서 37%의 산소를 사용하며, 간에서는 24%, 그리고 나머지 40%정도의 산소량을 다른 각기관에서 사용하며, 제일 마지막에 공급되는곳이 피부"라며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않좋을때 피부에 그 신호가 나타나서 피부가 까칠까칠 해질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실험에 참여한 옥시젠텍은 산소수 제조기 전문생산 업체로 일본에 산소수 제조기를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