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이 메이크업 전문 자체 브랜드 ‘아이엠’을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롱-젤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G마켓은 ‘롱-젤 파운데이션’을 시작으로 립스틱 3종을 비롯해 가을시즌을 겨냥한 섀도우 제품 등 색조라인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아이엠’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엠’은 화장품 전문업체인 ‘미즈온’과 G마켓이 협력해 만든 G마켓 전용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 20~30대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한다.
제품 컨셉과 디자인도 타겟층과 어울릴 수 있도록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고 도시적 감성이 느껴지도록 구성했다. 패션과 뷰티의 중심지인 런던, 파리, 도쿄 등의 도시를 컨셉으로 디자인돼 더욱 트렌디하다.
9월 3일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은 ‘아이엠 런던홀릭 롱-젤 파운데이션’(SPF30, PA++ 30ml)으로 1만4900원에 무료배송한다.
특히 출시 당일 하루 동안은 ‘오늘만특가’ 코너를 통해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밝고 화사한 피부 톤 연출을 도와주는 ‘21호 라이트베이지’와 자연스럽고 차분한 ‘23호 내추럴베이지’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G마켓 뷰티팀 박주상팀장은 “화장품 전문업체와 함께 G마켓 전용 화장품 브랜드 ‘아이엠’을 론칭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는 만큼 20~30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G마켓 대표 메이크업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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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