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31일 오후 1시25분쯤 전남 순천시에서 25살의 용의자 고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체포 직후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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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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