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김재중이 남다른 조카 사랑을 드러냈다.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 이쁜 조카~예쁘게 크거라~^^ 잘자우리애기^^ "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침대에 누워 잠든 조카의 볼에 입을 맞추며 조카를 향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김재중의 남다른 조카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카가 부러워, 조카에 빙의되고 싶어", "완전 사랑스럽다 나중에 딸바보 될 듯", "저 조카는 무슨 복이래 눈뜨니 삼촌이 김재중이야 맙소사", "어쩜 이리 자상하냐....얼굴도 훈훈하고 성격도 자상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재중은 시체놀이 삼매경에 빠진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 팬들을 반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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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