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잔코너(Artisan Corner)'는 이탈리아 구찌 장인들을 초청 피렌체의 까셀리나 가죽 공장 현장을 그대로 재현하여 뉴재키, 뉴뱀부, 소호, 디아나, 스터럽, 소프트 스터럽 등 구찌의 대표 핸드백 및 지갑 등 가죽제품 제작과정을 공개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