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3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구찌 플래그십 스토에서 열린 '아티잔코너(Artisan Corner)'에 초청된 이탈리아 구찌 장인들이 제품제작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아티잔코너(Artisan Corner)'는 이탈리아 구찌 장인들을 초청 피렌체의 까셀리나 가죽 공장 현장을 그대로 재현하여 뉴재키, 뉴뱀부, 소호, 디아나, 스터럽, 소프트 스터럽 등 구찌의 대표 핸드백 및 지갑 등 가죽제품 제작과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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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