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람은 31일 디유닛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안녕하세요! 보람언니가 9월부터 활동한다 하니까 걱정도 되지만 잘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언젠가는 여러분들도 진심을알아주실꺼라 믿습니다>_<드디어 보람 언니랑 같이 활동할꺼 생각하니너무 좋습니다"라며 "함께 열심히 하자!! 홧팅!! 으쌰으쌰!!❤❤❤"라는 글을 게재했다.
8월 초, '아임 미씽유'로 데뷔한 우람은 앞서 컴백한 티아라와 함께 활동할 수 있을거라고 예상했지만, '화영퇴출'로 티아라가 급하게 활동을 마무리하며 무대에 함께 설 수 없었다.
우람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 그냥 가만히 있지 디유닛 잘가라", "진심으로 언니를 위한다면 그러지 않는게 좋았을텐데...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건데...", "멍청한거야 아니면 눈치가 없는거야", "가족인데 너무 뭐라하지는 맙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가 9월 3일 컴백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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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