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12일부터 차세대 리더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 아카데미는 지난 71년간 파트너십 관계로 역사를 함께해 온 한국타이어 딜러 중 희망자에 한해 차수별 20명씩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타이어 선택부터 구입, 점검, 교환에 이르기까지 타이어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딜러들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스마트 아카데미는 ▲기초 과정 ▲심화 과정 ▲최고 과정 ▲사이버교육 등이며 연간 2회씩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김동화 한국타이어 마케팅&영업담당 상무는 “타이어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러들의 역량 강화는 고객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격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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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