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보아가 메이크업 화보로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30일 발간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Fall in Fall'에서 보아는 한 메이크업 브랜드와 함께 3색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 우아하고 도도한 자태를 드러낸 것.
이번 화보에서 보아는 올가을 핵심 트렌드 색상인 레드와 푸치아 핑크, 그리고 베이지를 그 만의 컬러로 재해석했다. 섹시하고 관능적인 레드, 팝 컬러인 푸치아 핑크, 부드럽고 은은한 빛으로 통일감을 준 베이지 모두 절정에 이른 보아의 여성미를 각각 섹시미, 순수미, 고혹미로 다양하게 표현했다.
특히 보아의 피부는 후반 작업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했고 표정 연기 또한 전문 연기자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몰입도가 높았다고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미모가 빛을 발한다" "정말 예쁘다 방송으로 봐도 눈에 띤다" "메이크업 브랜드 어디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의 뷰티 화보는 30일 발간된 '하이컷' 8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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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