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소망화장품은 자사의 진동 클렌저 '꽃을든남자 음파 안색 클렌징 세트'가 일매출 1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해주는 클렌저로 진동기기 '소닉클린케어'와 점토가슬 클렌저 '퓨어클린 멀티클렌저'로 구성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 구성은 지난 25일 GS홈쇼핑에서 진행된 2회 방송에서 준비된 1만3200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이는 소망화장품이 홈쇼핑 사업을 시작 이후 1일 최다 매출, 최다 판매수량이다.
해당 제품은 31일 오후 11시50분에 방송되는 GS홈쇼핑의 리얼뷰티쇼 '쇼앤쇼'를 통해 재차 판매될 예정이다.
소망화장품 홈쇼핑영업부 관계자는 "'꽃을든남자'를 진동클렌저 시장의 선두 브랜드로 이끌어 나가는 한편 고객 니즈를 반영한 획기적인 제품 개발에도 집중해 홈쇼핑 채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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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