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제품은 새우, 계란, 밀가루, 메밀, 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첨가하지 않은 그린 라인과 소화에 좋은 양배추와 배, 피로 회복과 갈증 해소를 돕는 포도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강화한 레드 라인으로 분리해 체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회사는 설명했다.
또 설탕·색소·향료는 넣지 않고 채소와 과일을 적정 비율로 혼합해 당도는 낮추고 수소이온농도(pH)는 4.5로 높여 건강한 성장을 돕고 치아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제조됐다.
섭취 시 용기를 눌러 음료수가 넘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음료 패키지에 손잡이를 추가했다.
보령메디앙스 OnO2 베이비오 담당자는 "엄마와 같은 세심함으로 아이들에게 언제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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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