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은 내달 2일 '삼성전자 슈퍼선데이 특집전'을 열고 삼성전자 가전제품을 총 20시간에 걸쳐 판매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한카드로 결제 시 7% 추가 할인 혜택(결제 후 차감 방식)을 제공, 11% 할인 쿠폰과 롯데리아 한우 불고기 콤보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생방송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백화점 총 110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제공한다.
판매 상품은 '40~55인치 삼성 스마트 TV + 27인치 TV'를 154만 9000원부터 판매,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 노래방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삼성 세탁기'(14kg)는 53만 9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전 구매 고객에게 삼성 정품 청소기를 증정하며, 액체세제와 빨래건조대, 욕실매트, 옷걸이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삼성 데스크톱'(100만원 대)은 23인치 Full HD LED와 TV 수신카드를 장착하고, 실시간 녹화 기능, PC와 TV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IP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 컬러 복합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역대 방송 사상 최저가다.
양진선 롯데홈쇼핑 디지털가전팀 팀장은 "이사와 결혼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을 맞아 대중 선호도가 높은 삼성전자 가전제품들을 하루 동안 선보이며, 각종 카드할인, 사은품 행사 등을 준비했다"며 "장기간 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알뜰하게 살림을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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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