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31일 게임빌에 대해 "2분기 이후 출시 신작 호조 및 9월 이후 라인 게임론칭 후 매출 기여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성종화 연구위원)
2012E(연결) : 매출 704억(YoY 65%), OP 266억(YoY 52%)
* 2012년 매출, 700억 초과 & YoY 65%의 폭발적 성장 전망
- 2012년 가이디언스(매출 650억, OP 206억) 초과 전망
- 2Q 이후 출시 신작 호조 및 9월 이후 라인 게임론칭 후 매출 기여 효과
2013E(연결) : 매출 946억(YoY 34%), OP 364억(YoY 37%)
* 2013년에도 매출 고성장(YoY 34%) 지속 전망
- 안정적 Cashcow 역할 수행 Middle 타이틀 다수 보유 +
연간 40개 이상의 신작 출시, 이중 매년 다수 히트작 출현
→ 기본적으로 매년 고성장 구조 (모바일게임 시장 또한
태동기를 지나 비약적 도약기에 접어들었음)
- 여기에다 라인 제휴를 통한 일본, 동남아(대만, 홍콩 포함)
시장 잠재력 + 텐센트 제휴를 통한 중국시장 잠재력
→ 중장기적으로도 추가 성장잠재력 무궁무진
- 동사의 대표적 Cashcow : 프로야구(스포츠), 제노니아
(RPG), 카툰워즈(액션), 에르엘워즈(액션), 에어팽귄(아케이
드), 정통맞고(보드) 등. 매년 후속 시리즈를 출시
- 2012년 주요 기대 신작 : 1) 피싱마스터(스포츠 SNG. 1Q
말 출시), 킹덤로열(RPG, SNG. 7월초 출시), 몬스터워로드
(전략 SNG) 등 3개 히트작 합쳐 월 20억 내외 추산.
2) 트레인시티모바일(팜류 SNG), 에어포트시티(SNG. 미국
에서 이미 흥행), 그레이프밸리(팜류 SNG) 등도 9-10월 출시 예정작 중 기대작
플랫폼 다변화 전략 긍정적. 특히, '라인' 게임 론칭 임박
* 아마존, 도코모의 오픈마켓에도 2Q12부터 판매 개시.
* 특히, '라인' 제휴 통한 일본, 동남아(대만, 홍콩 포함) 시장
공략 전략 주목. 향후 폭발적 성장엔진 가능성 보유 + 텐센트
제휴 통한 중국 시장 공략 전략 주목. 중장기 잠재력 보유
1) '라인' 폭발적 잠재력. 동사 게임 론칭 임박
- 대략 9월 정도 1개 게임 론칭 후 내년초까지 5개 정도
게임을 순차적으로 론칭해갈 계획(구체적 일정 미정. 실제 론칭 일정은 조정 가능성 상존)
- 올해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 3.5-4조원 규모로서 한국의
5,000억원 규모에 비해 7-8배에 달함. 아직 스마트폰
보급률이 27%(이통가입자 1.25억명 중 3,400만명)에
불과하나 추후 보급률 상승 Room 매우 큼
- '라인'에 동사 게임 론칭 일정이 확정되거나 실제 론칭되는
시점 Big 모멘텀이 될 것이라 판단. 최근 국내 카카오톡
게임센터의 모바일게임 마케팅 채널로서의 시너지 효과
검증은 동사와 라인의 제휴 모델의 재주목 계기로 작용
- 동남아 시장(홍콩, 대만 포함) 잠재력도 주목
2) 텐센트, 중장기 잠재력 보유
- '텐센트 와이어리스 게이밍 플랫폼'에 4Q부터 동사 게임
론칭 계획(구체적 일정 미정
- 중국은 최근 10년간의 PC 온라인게임의 눈부신 발전에
비해 모바일게임은 이제 막 태동기. 과금 시스템 열위 등
감안 시 단기 성과 기대는 어려우나 텐센트의 막강한
트래픽 및 퍼블리싱 파워 감안 시 중장기 잠재력 유효
TP 115,000원에서 140,000원으로 18% 상향. Buy 유지
* 13E EPS 5,659원으로 종전 대비 18% 상향. 이는 '신작 히트
능력' 및 '라인의 매출 기여 효과'를 종전 대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 → TP는 22% 상향. 13E EPS 대비 적용 PER
24.7배로 종전 24.1배 대비 3% 상향(라인, 텐센트 잠재시 PER 프리미엄 요인 충분)
* '라인'에 동사 게임 론칭 임박. 카카오톡 학습효과 감안 시
게임 론칭 Start 자체만으로도 Big Momentum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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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