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 정부가 독일과 35억 달러 상당의 에어버스 여객기 50대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고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번 에어버스 계약 성립은 중국과 유럽연합(EU)이 탄소 배출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풀이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중국 ICBC 리싱과 에어버스 간 이뤄졌으며 50대의 A320 기종의 구매와 함께 중국에서 에어버스 기종의 조립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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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