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네슬레는 배우 이병헌을 75년 전통의 No.1 글로벌 커피브랜드인 네스카페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작, 네스카페’라는 슬로건 하에 국내 시장에서 네스카페 마케팅에 시동을 건 네슬레는 배우 이병헌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네스카페의 세계적인 품격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국네슬레 마케팅 신진주 부장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트렌디하고 격조 높은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병헌씨가 네스카페의 오랜 장인정신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한국소비자에게 가장 잘 전달 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네스카페의 모델로 발탁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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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