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9월 2일까지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해밀턴, 티쏘, 아르마니, 베르사체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그 중 6개 브랜드의 한정판 모델들을 전시된다.
특히 인기 영화 '토탈리콜'속 주인공 '콜린 파렐'이 영화 속에서 차고 나왔던 시계와 똑같은 시계가 함께 전시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9월 2일까지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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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기 영화 '토탈리콜'속 주인공 '콜린 파렐'이 영화 속에서 차고 나왔던 시계와 똑같은 시계가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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