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7월 수입물가가 전월에 비해 상승세로 전환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모습이다.
27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7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로, 전월인 6월의 1.5% 감소에서 상승 반전한 것.
연간으로 7월 독일의 수입물가는 1.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나, 6월의 1.3% 상승보다도 다소 낮은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