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의 두 번째 브랜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가 송승헌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일 저녁 7시 블랙스미스 안국역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송승헌 팬 사인회는 블랙스미스를 론칭했던 지난 11월 강남역점에서, 지난 2월 광주 수완점과 해운대 센텀점에 이어 4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송승헌 팬 사인회는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매회 국내 송승헌 팬뿐만 아니라 일본 및 중국 송승헌 팬들이 몰렸던 것으로 미루어 이번 팬 사인회도 한류 팬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블랙스미스 안국역점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역, 인사동 초입에 위치해 송승헌 한류 팬 이외에도 전 세계에서 온 외국인들이 한국의 유명 인사를 보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송승헌 팬 사인회를 통해 블랙스미스가 더욱더 고객과 가까워지는 대한민국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승헌은 최근 드라마 닥터 진을 마쳤으며, 블랙스미스에 이어 카페베네의 세 번째 브랜드 뷰티&헬스 스토어 ‘디셈버투애니포’ 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