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끄..끝...오늘은 정말 피곤했다..마냥 좋은날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사는건 재밌어!!!! 오늘도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아이유가 웨이브 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이유의 투명한 피부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번에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블리 아이유~~~~ 예뿌넹!", "오늘 하루 힘들었는데 이렇게 안구 정화하네", "뭘 하든 열심히 해서 보기 좋은 러블리유", "아이유 내꺼라는게 사실인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팅커벨 분장으로 여신 미모를 뽐내며, 3개월 만에 MC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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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