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1시 11분 송고한 '모두투어,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 기사에서 신탁계약 연장이 아닌 신규 체결이기에 제목과 내용을 정정합니다. 이미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정경환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13년 2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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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