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지난 24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교남어유지동산에서 시설 거주자의 직업 재활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교남어유지동산은 장애인이 직접 각종 채소와 식용작물을 재배하도록 지원해 이들의 직업 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장애인 근로작업 시설이다.
이날 봉사에는 재단 장학생 30여명이 참여해 배추모종 심기, 풀베기 작업 등에 참여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봉사를 목적으로 지난 1973년 고(故)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가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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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