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민섭 인턴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의 근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는 조혜련의 근황과 복귀 계획에 대한 소식을 다뤘다.
조혜련은 지난 22일 동생 조지환이 출연한 영화 '미운 오리 새끼'의 VIP시사회에 응원차 참석했다. 이때문에 일각에서는 조혜련의 방송 복귀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이에 조혜련 측 관계자는 "곽경택 감독과의 친분때문에 참석한 것일 뿐 복귀여부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또 조혜련의 근황에 대해서는 "애들이 보는데 좋은 곳에서 살기 싫다고 월 40만원짜리 집에서 살며 중국어를 공부중이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송민섭 인턴기자 (starbur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