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27일 제주지방기상청은 오후 3시 제주도 육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에 발령되어있던 태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대체했다.
기상청은 북상하는 제 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이 지역에 최대순간 풍속 초속 30~4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시간당 3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태풍 '볼라벤'은 오후 1시 현재 서귀포 남쪽 약 430km 해상에서 시속 32.6km 속도로 북서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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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